농어업 재해보험을 도입한지 20년이
지났지만 가입률은 지난해 45%로
여전히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사과 90%, 배 73%, 벼 54% 등
상위 10대 품목의 가입률이 높은 반면
고추와 포도는 5%대,
버섯은 3%에 그치는 등
나머지 50대 품목의 가입률이 20% 이하로
편차가 매우 큽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저온과
폭설 등으로 농민 피해가 잇따르는 만큼
정부가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