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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보험 도입 20년.. 가입률 50% 못 미쳐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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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 재해보험을 도입한지 20년이
지났지만 가입률은 지난해 45%로
여전히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사과 90%, 배 73%, 벼 54% 등
상위 10대 품목의 가입률이 높은 반면
고추와 포도는 5%대,
버섯은 3%에 그치는 등
나머지 50대 품목의 가입률이 20% 이하로
편차가 매우 큽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저온과
폭설 등으로 농민 피해가 잇따르는 만큼
정부가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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