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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보육교사 정액 급식비 지급 건의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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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에게도 정액 급식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현재 유치원과
초중고 교사는 급식비를 지급받고 있지만, 
점심시간에도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
보육교사의 경우 그렇지 못하다며
민간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급식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국공립 어린이집에 비해
민간 어린이집의 처우가 훨씬 열악하다며 
세밀한 지원과 정책적 보완을 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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