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역 임대사업자 가운데
주택이 가장 많은 사람은 4백 채 이상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화당 정동영 의원실에 따르면
전국 상위 30대 임대사업자 가운데
전주의 41살 장모 씨가 427채를 보유해
전국에서 8위에 올랐으며
순창의 46살 김모 씨는 356채를 가져
16위에 올랐습니다.
정동영 의원은 정부가
다주택자들의 임대사업을 부추길 게 아니라 투기 목적으로 소유한 집을 팔도록 유도해 집없는 서민과 청년들에게 양질의 주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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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