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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 공시가 상승률 3.5%...부안 6.8% 최고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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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 공시가 상승률 3.5%...부안 6.8% 최고



도내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57%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안군이 6.81% 올라
도내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군산시는 1.24%로 가장 낮았습니다.

공시가가 가장 높은 주택은
전주 한옥마을의 단독주택으로
17억 8천 5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공시가에 대한 열람과
이의신청은 다음달 28일까지입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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