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빠진
전주-김천, 새만금-목포,
동익산-완주산단 구간의 철도 건설 사업을
반영해달라고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철도 노선이
지역 균형 발전과 동서화합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경제성 만을 따져서는
안 된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오는 2030년까지 추진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에는
전라북도가 요구한 6가지 사업 가운데
전라선 고속화만 반영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