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가 꾸준이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전북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모두 846만 제곱미터로
4년 전보다 18%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인 소유의 토지는 14만 제곱미터로
같은 기간 47%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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