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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장법인 27곳...전국의 1.1%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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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장법인 27곳...전국의 1.1%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지난 5일 기준 전북의 상장법인은
모두 27곳으로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1%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와
세종 등에 이어 6번째로 적은 규모입니다.

지역별로는 익산이 8곳으로 가장 많았고
군산 7곳, 전주와 완주 각각 4곳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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