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과 고창을 잇는 노을대교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다음 달 나올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KDI, 한국개발연구원이
다음 달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내놓으면,
정부가 빠르면 상반기 안에 확정할 계획인
제5차 국도.국지도 계획에, 노을대교의
최종 반영 여부가 결정됩니다.
전라북도는 노을대교가 들어서면
고창-부안간 교통시간이 70분에서 10분으로 크게 단축되고,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돼
지역 정치권과 함께 정부 설득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