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완주, 장수, 임실, 순창, 부안 등
6개 시군에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예방 접종센터가 설치됩니다.
이들 시군은 오는 22일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하고
무주군도 오는 29일부터
예방 접종센터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7만 8천여 명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