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전북의 취업자 수가
92만 3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4천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전체 임금 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은
26만 9천 명으로 44.1%를 차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강원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청년 고용률은 전국 평균 42.1%보다 7.7%포인트 낮은 34.4%로
전남에 이어 두번째로 낮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