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투자 이행률이 크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2017년 이후 협약을 한 60개 기업 가운데
지금까지 투자를 마치고 공장을 가동 중인
곳은 17개 뿐이고, 11곳은 아예 투자를
철회했습니다.
군산시는 코로나19 등
각종 악재로 경기 침체가 깊어지면서
기업들이 실제 투자에 소극적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