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이차전지 부품업체인
에너에버 배터리 솔루션과 천276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너에버 배터리 솔루션은
오는 2026년까지 완주 테크노밸리
3만 3천 제곱미터에
이차전지 분리막 공장을 세워
22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은 최근 쿠팡과 비나텍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투자협약을 이끌어냈다며
테크노밸리의 우수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기업유치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