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초중고등학교의 학사 운영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새학기들어
45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확진됨에 따라
전주 9개, 익산 8개 학교를 비롯해
군산과 임실, 진안까지 모두 22개 학교가 등교를 중지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교 80%, 중학교 75%, 고등학교 30%등
전체 학교의 70%가
오는 22일까지 방과후학교의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