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새만금 수질 오염원 가운데
하나인 김제 용지지역을
새만금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환경부에 건의했습니다.
김제지역 최대 축산단지인 용지에서는
30여개 농가가 돼지 7만여 마리를 사육해
새만금 수질 개선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다음달쯤,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를 발표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