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영농철을 맞아, 다음 달 18일까지 산불 감시와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와 진화 인력 천4백여 명을
배치하고, 마을방송을 통해
논밭두렁과 쓰레기 태우기를 하지 말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또, 모악산 등에 임차헬기 3대를 배치해
산불이 발생하면 조기에 진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