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옥살이...15억 배상">
완주군 삼례읍 나라슈퍼에서
강도행각을 벌이다 살해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3명에게 국가가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익산장점마을 민사 소송 간다>
암으로 고통받는
익산 장점마을 주민들이
전라북도와 익산시를 상대로 벌인
민사 조정이 3차례 만에 결렬되면서,
소송전이 불가피해졌습니다.
<"7백억 더 내라" 롯데, 수용하나?>
종합경기장 부지 개발과 관련해,
전주시가 롯데에게 2년 전보다
7백 억 원 많은, 천 7백 억원을
기부하라고 요청한 가운데
롯데가 수용할 지 주목됩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