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재개발 지역에서 분양권을 노린
지분 쪼개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지인까지 가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원택, 면소 판결로 의원직 유지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이원택 의원이 1심에서 면소 판결을 받아
의원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전주시, 착한 선결제 운동
전주시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상점에서 최대 30만 원을 미리 결제한 뒤
나중에 찾아 쓰는 선결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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