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쯤
중국 칭다오 동쪽 322km 해상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전북에서도 소방당국에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7건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해상에서 발생한 국외 지진은
규모 5.5 이상일 때만 통보하지만,
국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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