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에 제설작업까지 늦어지면서
꽁꽁 얼어붙은 이면도로가 많아지자
전라북도가 3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제설작업에 긴급 투입합니다.
송하진 지사는 이면도로 빙판길이 많아
주민들의 낙상사고가 우려되지만
제설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3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시군의 제설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