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폭설.한파...내일은 더 춥다
밤사이 최고 20cm가 넘는 폭설과 함께
한파가 몰아쳤습니다.
내일은 진안의 최저기온이 영하 21도로
예보되는 등 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 시군 통합, 지역별로 입장 제각각
송하진 지사가 제기한 시군 통합과 관련해
지역마다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익산시장은
새만금 도시의 통합 가능성을 제기한 반면
완진무장이 지역구인 안호영 의원은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 경북 선교시설 방문자 '검사 명령'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북 기독교 선교시설 방문자에 대해
전라북도가 검사를 받도록
강제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