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입원환자를 돌보던
군산의료원 간호사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의료원의 외래 진료가 일시 중단됐습니다.
- 친일 논란 '미당길' 없앤다 -
친일파, 서정주 시인의 호를 딴
고창의 미당길의 이름이 바뀔 예정이지만
김성수의 동상 철거와 인촌로 개명은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 성매매 대신 문화...공동화는 '심각' -
성매매 집결지였던 선미촌이
문화예술마을로 탈바꿈하고 있지만
공동화가 심각해 추가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의료진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ㅅ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