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폐기물과 볏짚 같은 영농부산물을
태우다 적발되는 농민은
앞으로 기본직불금을 덜 받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미세먼지와 산불 발생 등의
원인이 되는 불법 소각을 줄이기 위해
적발되면 기본형 공익 직불금을
내후년부터 5에서 10% 가량
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농민 교육을 강화하고
집중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