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군산군도에 대한 체계적인 관광과
교통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기학 의원은
연결도로를 개통한지 만 3년이 되면서
고군산군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부족한 숙박시설과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나 의원은
이같은 상황이 오래 전부터 예상됐지만
행정이 적절하게 대처했는지는 의문이라며
도지사 공약과 같이 명품 섬을 만들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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