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맞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연말연시 방역강화로
들뜬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도내 교회와 성당들은
모두 대면 예배와 미사 대신 사전에 제작한
예배와 미사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방송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주요 번화가 역시
거리를 오가는 차량과 인파가 크게 줄어
평소 휴일과 비교해도
썰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