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하루 8차례 오고 가는 군산-제주간 항공기 운항이, 당분간 네 편으로 축소됩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오전 10시 제주에서 군산으로 오는 편과
오전 11시 40분 군산에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만 운항합니다.
진에어도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동안은
오후 3시 20분 제주발 군산행과
오후 5시 군산발 제주행, 두 편만 운항할 예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