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틀째 공장가동이 중단되면서
2백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 화훼농업, 잇단 악재에 10년 새 반토막
생산비는 갈수록 늘지만,
김영란법과 코로나19 같은 악재가 겹치면서 도내 화훼농업이 10년 만에 절반 규모로
줄었습니다.
-12년 만에 제 기능 찾은 비응항
파도를 제대로 막아주지 못해
어선들의 피난처 역할을 하지 못했던
비응항이 12년 만에 제기능을 찾았습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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