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추모 집회가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가습기환경노출자 연합은
가습기 살균제 피해 문제가 지난2011년
정부에 의해 공식화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어
천4백 명이 넘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피해복구와
진상규명을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09-2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