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170건...29% 조정
전라북도는 올해 1월 1일자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170건을 받아 29%인 50건의 공시지가를 조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공시지가를 올려달라는 86건과 내려달라는 84건을 심의해, 각각 30건과 20건의 가격을 올리거나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권대성 기자2020-08-01
오늘의 아침신문 (금) (20년 7월 31일)
오늘자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부가 의대정원을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도내 대학병원들이 큰 기대감을나타내고 있습니다.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은그동안 전문의 부족과 인기과 쏠림 현상,응급수술 과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송창용 기자2020-07-31
전북 전역 호우주의보... 최고 150mm 이상 비 (20년 7월 31일)
먼저 비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전북에는 200밀리미터 안팎의 폭우가쏟아져 큰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현재 전북 모든 시군에는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최고 150밀리미터 넘는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기 때문…송창용 기자2020-07-31
확진자 접촉...캠핑 일가족·공무원 68명 '음성'
지난 29일 완주의 한 캠핑장에서, 경기도 김포의 코로나19 확진자들과 접촉한 전주의 일가족 네 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지난 27일 경기도 용인의 확진자와 접촉한 전북도청과 완주군청 공무원 두 명, 그리고 이들과 동선이 겹친 예순 두 명도 모두 음…하원호 기자2020-07-31
홍수위기는 넘겼지만... 완주 후유증 심각
어제 홍수경보로 한때 7m 가까이 높아졌던 만경강의 수위는 지금은 3m 안팎의 평소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9년 만의 만경강 홍수경보 이후 완주군의 후유증은 심각합니다. 빗물에 떠내려 온 쓰레기가 강에 넘쳐나고 주변 농경지는 침수 피해를 걱정하고 있습니…김진형 기자2020-07-31
폭우는 그쳤지만...불안 여전
나흘 동안 전북 전역에 200mm의 안팎의 비를 쏟아부은 장마가 사실상 끝났습니다. 비는 그쳤지만 물 폭탄이 휩쓸고 간 자리에 남겨진 주민들은 여전히 불안하기만 합니다. 주헤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번 폭우의 직격탄을 맞은 전주. 도로 한 가운데가 순식간에 푹 꺼…주혜인 기자2020-07-31
제3금융중심지 지정 힘 실리나
정부가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전북은 국민연금을 기반으로 한 금융도시 조성이 채택됐는데, 전주가 제3 금융중심지로 지정받는데 힘이 실릴 지 주목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부동산 전문 신탁회사인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은 …하원호 기자2020-07-31
인수무산...이스타항공 앞날은?(시사진단)
제주항공의 인수포기로 이스타항공이 파산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부실경영, 편법증여등 여러 의혹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만금국제공항 건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연고 항공사를 살려야 한다는데 이견은 없습니다. 이번주 시사진단에서는 이스타항공 …기자2020-07-31
8월3일부터 초등학교 앞 불법주정차 신고제
다음 달 3일부터 초등학교 앞 불법주정차 신고제가 시행됩니다. 전라북도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초등학교 앞에 불법주정차하는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된 차량 가운데 위반이 분명하면 과태료 8만 원이 부과됩니다.권대성 기자2020-07-31
"수해 대책 세워달라고 했는데..."
어제 수십 가구가 사는 전주의 한 마을을 뒷산의 토사가 덮쳤습니다. 주민들은 수 년 전부터 전주시에 대책을 세워달라는 요청이 받아들여지 않아 피해를 키웠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전주 완산칠봉 바로 아래 자리한 마을. …나금동 기자202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