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배 권고... 전주 공공시설 임시 폐쇄
이처럼 확진자가 늘자 전라북도와 시군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북도는 종교 시설에 2주간 온라인 예배를 강력히 권고하고 전주시는 일주일 동안 공공시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가진 긴급 방역대책회의, 앞으로 2주가 …김진형 기자2020-08-18
"댐방류, 범정부 조사팀 구성하라" 반발
환경부가 이번 물난리의 원인을 사실상 자체 조사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재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인 제공자인 환경부의 조사를 믿을 수 없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용담댐 방류로 수해를 입은 무주군 등은 범대책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수자원공사가 방류 …나금동 기자2020-08-18
환경부 "수해 조사위 가동"...노웅래 "면피용 조사"
환경부가 이번 집중호우 피해 원인으로 지목되는 댐 운영관리를 조사하고, 문제가 드러나면 법적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정부 기관에서 독립된 댐 관리조사위원회에서 댐 운영 관리의 적정성을 조사하고 있다며 문제가 드러나면 법에 따라 엄…주혜인 기자2020-08-17
사랑제일교회 신도 등 4명 확진..."300명 검사 명령"(수퍼대체)
오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돼 집단 확산이 우려됩니다. 먼저 서울사랑제일교회의 신도인 전북도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는 신도와 광복절 집회 참석자 300여 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와 함께…주혜인 기자2020-08-17
(휴)남원.순창 수해 기업 위한 현장상황실 운영
전북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본부가 오는 20일까지 남원시청에서 비 피해를 입은 남원과 순창지역의 중소벤처기업 현장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긴급지원 전문가가 상황실에 상주하면서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를 위한 정책자금 상담을 통해 현장…정원익 기자2020-08-17
'클린 사업장' 신청...산업재해 줄인다
산업현장의 근로자 안전사고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위험 요인을 미리 파악해 제거하는 클린 사업장이 산업재해를 줄이는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한지를 생산하는 완주의 한 업체입니다. 무거운 원자재를 옮기는 작업이 …김진형 기자2020-08-17
전주 60대 남성 확진…전북대병원 응급실 폐쇄
전주에 사는 60대 남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44번째 환자가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식욕 부진과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있던 A 씨가 지난 13일 서울을 다녀온 뒤 어제 기침과 발열 등으로 전북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정원익 기자2020-08-16
'수자원관리 일원화' 미흡 인정...내일 중간 발표
섬진강댐과 용담댐이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물을 방류하면서 비 피해가 커졌다는 의혹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오늘 전북을 찾은 환경부 장관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 나눠 시행되던 수자원관리를, 지난 2018년에 환경부로 일원화한 이후 아직 법률 정비 등이 부족하다…정원익 기자2020-08-16
자원봉사자 줄고 독거노인 굶는 수해현장
임시 공휴일인 17일까지 사흘 간의 황금 연휴가 다가와, 누구나 설레는 주말이지만, 수해 현장의 주민들은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찜통 더위에도 복구작업을 도와온 자원봉사자들이, 연휴를 앞두고 눈에 띄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 일부 독거노인…정원익 기자2020-08-14
의료계 집단휴진...동네병원 35% 문 닫아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등 정부 정책에 반대해 의사들이 오늘 하루 전국적인 집단 휴진에 나섰습니다. 전북은 동네병원의 35%가 휴진했습니다. 다행히 큰 혼란은 없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진안의…주혜인 기자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