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사는 60대 남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44번째 환자가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식욕 부진과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있던
A 씨가 지난 13일 서울을 다녀온 뒤
어제 기침과 발열 등으로
전북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병원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휴대전화 위치추적, 신용카드
사용 내역을 토대로 접촉자와 동선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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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강영석/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
"(확진자가) 기업 상담업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관내보다는 주로 서울 지역을 방문한 내용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역학조사 내용으로 해서..."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