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회 의장단,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안 제정 촉구
전북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남원에 신설될 공공보건의료대학이 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현재 상임위에 계류 중인 관련 법률이 시급히 …김철 기자2020-01-08
김춘진 민주당 예비후보, 이원택 후보 고발
김춘진 민주당 김제부안 선거구 예비후보가 당내 경쟁자인 이원택 예비후보와 온주현 김제시의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김춘진 후보 측은 이들이 예비후보자 등록 전인 지난해 12월, 김제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20곳에서 선거구민 대상의 좌담…정원익 기자2020-01-07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열려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첫날 청문회에서는 국회의장을 지낸 정 후보자가 국무총리를 하는 게 삼권분립 훼손이라는 질문과 함께 재산 문제와 논문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내일까지 …이승환 기자2020-01-07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도 출마 위해 사의 표명
이상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주 을 선거구 출마가 예상되는 이상직 이사장은 중기부 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서, 빠르면 이번 주 안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지역구 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전북 출신 공…이승환 기자2020-01-07
갤럽 여론조사...송하진 지사 직무 긍정 55%
한국갤럽이 지난해 하반기 17군데 시도지사 직무수행을 평가한 결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잘하고 있다는 55%, 잘못하고 있다는 23%로 집계됐습니다. 직무평가 긍정 비율은 이용섭 광주시장이 68%로 가장 높았고, 송하진 지사는 17명의 광역단체장 가운데 5번째로 높…김철 기자2020-01-07
"1대1 구도 조성 집중...경쟁구도 만들어달라"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총선에서 민주당과 1대 1구도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정치권에서 조금씩 거론되고 있는 제3지대 통합의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으로 해석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총선이 백일도 채 남지 않…이승환 기자2020-01-07
대한체육회 '오락가락'...토론회 무산
첫 민간 전북체육회장 후보 검증을 위해 토론회가 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사실상 물 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체육회가 토론회를 놓고 오락가락한데다 불합리한 규정을 내놓은 결과라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체육회장 선거에는 모두 5명…정원익 기자2020-01-06
총선 D-100...제3지대 통합 발언 잇따라
총선이 백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3지대 통합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성엽 대안신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창당준비 상임운영위에서 실용적 개혁정치를 지향하면 손학규 대표든정동영 대표든, 안철수 전 대표든 누구와도 함께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이승환 기자2020-01-06
총선 예비주자들 공약 경쟁 본격화
4.15 총선이 다가오면서 예비 후보자들의 공약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주을 선거구 이덕춘 예비후보는 법조 3성을 배출한 상징성을 활용해서 전라북도에 대법원을 이전하도록 하고, 대한방직 터는 공적 개발방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이승환 기자2020-01-06
재경전북도민 신년 인사회 열려
재경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가 전북 출신 주요 공직자와 국회의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전라북도가 역대 최고 수준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새해에도 고향 발전을 위해 힘과 지…하원호 기자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