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지난해 하반기
17군데 시도지사 직무수행을 평가한 결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잘하고 있다는 55%, 잘못하고 있다는 23%로 집계됐습니다.
직무평가 긍정 비율은
이용섭 광주시장이 68%로 가장 높았고,
송하진 지사는 17명의 광역단체장 가운데
5번째로 높은 55%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에
19세 이상 전북도민 826명을 대상으로
전화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고,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4% 포인트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