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남원에 신설될 공공보건의료대학이
지역의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현재 상임위에 계류 중인 관련 법률이
시급히 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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