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총선이 다가오면서 예비 후보자들의 공약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전주을 선거구 이덕춘 예비후보는
법조 3성을 배출한 상징성을 활용해서
전라북도에 대법원을 이전하도록 하고,
대한방직 터는 공적 개발방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같은 지역구의 민주당 최형재 예비후보는
전주시 상림동에 있는 국정원 전북지부를 이전한 뒤 해당 부지에 체육·문화시설을 조성하고, 황방산과 천잠산에 생태통로를 건설한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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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