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병 의원 "전주시, 쓰레기 대란 엄정 대처"
전주시의회에서 지난 2021년에 발생했던 쓰레기 대란과 관련해 전주시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은 오늘 열린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당시 주민지원협의체의 일부 위원들과 주민감시요원들이 성상검사를 이유로 폐기물 …김학준 기자2025-10-28
첫 IB 월드스쿨... '스스로 배우는 수업'
전주 아중초등학교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국제 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탐구하는 국제 기준의 교육 과정이 이제 전북에서도 본격적으로 시작된 겁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학생들이 고체와 액체, 기체의 특징을 떠오르는 …강훈 기자2025-10-28
곳간 비었는데 무슨 돈으로?.... 공약 '남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비용 절감과 정책 중심의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준비한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민선 8기 전국 자치단체의 공약 이행을 위한 재정 확보율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예산 확보 대책 없이 공약을 남발한 결과로 정책선거의 필요성을 …정원익 기자2025-10-28
전북, 지난해 전세금 반환 사고 피해액 349억 원
도내에서 주택 전세보증금 반환 사고가 지난 5년간 급증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세입자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한 반환 사고 금액은 지난 2020년 60억 원에서 지난해 349억 원으로 5배 이상 늘었…이정민 기자2025-10-28
국회 보건복지위, 남원 공공의료 현장 점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 11명이 남원 의료원을 방문해 공공의료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이 자리에서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과 군의관을 포함한 100명 규모의 공공 의대 설립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김민지 기자2025-10-27
"농어촌 기본소득 전북도 재정부담 늘려야"
농어촌 기본소득에 대한 전북자치도의 재정 부담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오은미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서 순창군이 선정됐지만 재정 부담 비율이 국비 40% 389억 원, 도비 18% 175억 원, 군비가 42% 409억 원으로 결…정원익 기자2025-10-27
'글로컬' 탈락 대학은?...경북은 '자체 글로컬'
정부의 글로컬대학 사업 공모에서 전북에서는 두 곳이 선정됐죠. 탈락한 대학들은 다른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인데요 경상북도의 경우, 자체 예산을 들여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해 기준 전북지역의 대학생 수는…최유선 기자2025-10-27
가을 장마 농작물 피해, 농업재해 인정
가을 장마 때문에 피해를 본 농가에 복구비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에서 피해를 입은 벼와 가을배추, 논콩 재배지 9천1백여 헥타르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업 재해로 잠정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각 시군은 구체적인 피해 규…변한영 기자2025-10-27
온비드 압류 물품 공매...2억 7천만 원 징수
전북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캠코의 공매 플랫폼인 온비드를 활용해 도내 시군 합동 압류 물품 전자 공매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명품 가방과 귀금속 등 288점이 낙찰됐으며, 자진 납부액을 포함해 2억 7천7백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이번 공매에서 응찰 건…변한영 기자2025-10-27
전주시, 대형 쇼핑몰 단전 피해자 지원
최근 전주 에코시티의 한 대형쇼핑몰에서 발생한 단전 사태와 관련해 전주시가 입점 업주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대출을 알선하고, 손해배상 소송 등 법률 지원에 나서는 한편 한전 측과 협의해 단전 유예를 논의할 예정이…김학준 기자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