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장마 때문에 피해를 본 농가에
복구비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에서 피해를 입은 벼와 가을배추,
논콩 재배지 9천1백여 헥타르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업 재해로
잠정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각 시군은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정부도 보상 절차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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