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주 에코시티의 한 대형쇼핑몰에서
발생한 단전 사태와 관련해
전주시가 입점 업주를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자리와 대출을 알선하고,
손해배상 소송 등 법률 지원에 나서는 한편
한전 측과 협의해
단전 유예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 에코시티의 한 쇼핑몰에서는
건물주가 석 달 동안 2억 9천만 원의
전기요금을 내지 못 하면서,
전기 공급이 중단돼 입점해 있던
점포 30여 곳이 철수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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