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수출 활성화 협약
전북자치도가 세계한인무역협회 애틀랜타 지회와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전북 경제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과 정보 교류, 중소기업 진출 활성화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미 수출 확대와 네트워크 …천경석 기자2024-06-14
도내 학교 시설물 30%, 내진 설계 안 돼
도내 30%의 학교 시설물에는 내진 설계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건물 2천800여 동 가운데 30%인 871동에는 내진 설계가 적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내진 설계 또는 내진 보강이 이뤄진 곳은 유치원의…이정민 기자2024-06-14
부안 지진에 국가유산 6건 피해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모두 6건의 국가유산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보물인 내소사 대웅보전의 처마와 서까래의 위치가 어긋나고 개암사 종무소 담장의 기와가 파손되는 등피해 6건이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력과 보수비를 지원해…최유선 기자2024-06-13
전주-완주 통합 반대 움직임도 확산
완주-전주 통합을 위한 네 번째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하지만 통합 추진이 빨라지는 만큼 이에 맞서 반대 움직임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입니다. 통합 추진 단체들이 주민투표 청구 서명부를 완주군에 낸 지 하루 만에 반대 인사…천경석 기자2024-06-13
강경숙, 잼버리 실패 진상규명 촉구 결의안 발의
국회에서 새만금 잼버리 실패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발의됐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잼버리 실패에 대한 정부의 엄정한 분석을 비롯해 책임 소재와 사실관계의 은폐 또는 축소 의혹을 명백히 규명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정원익 기자2024-06-13
새만금 신항...'반쪽 개항' 우려
새만금 물류의 관문이 될 새만금신항이 내후년 개항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부두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민간자본으로 조성해야 할 배후부지는 아직 첫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칫 반쪽짜리 항만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하원호 기자2024-06-13
조국혁신당 전북 책임의원에 강경숙-김재원
조국혁신당이 강경숙 의원과 김재원 의원을 전북을 담당하는 이른바 책임의원으로 지정했습니다. 남원 출신인 강경숙 의원은 원광대 중등 특수교육과 교수로 근무했고, 김재원 의원은 리아 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백제예술대 겸임교수를 지냈습니다. 조국혁신…정원익 기자2024-06-13
"위기에 처한 건설업계 상생 방안 시급"
위기에 처한 지역 건설업체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도내 업체들이 도산하거나 도산할 위기에 놓였다며 업체들을 위한 상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이를 위해 전북자치…정원익 기자2024-06-13
'가축 방역관 확대' 조례 개정안 추진
가축전염병 방역 담당 인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는 수의직 공무원과 공중방역 수의사 이외에도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수의사를 가축 방역관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과 지원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정원익 기자2024-06-13
건축.시설물 등 560곳 안전점검 "이상 없어"
부안 지진 발생 이후 도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현재까지 140여 개 건축물과 댐과 저수지, 도로 같은 공공시설 230여 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인 결과 구조적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사태 취…정원익 기자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