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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방역관 확대' 조례 개정안 추진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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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 방역 담당 인력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는
수의직 공무원과 공중방역 수의사 이외에도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수의사를
가축 방역관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과 지원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나인권 의원은
가축전염병이 확산하고 있지만
가축 방역관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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