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혁신도시 유치 경쟁...갈등 우려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제2 혁신도시 조성을 놓고 벌써부터 도내 시군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전북 국회의원들은 22대 국회가 시작되자 자기 지역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고 있는데요. 지나친 경쟁으로 지역간 갈등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정원익 기자2024-06-10
전북자치교육청, 공직 비리 익명 제보 창구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공직 비리를 익명으로 제보하는 창구를 운영합니다. 교육청 누리집에서 제보할 수 있는데 본인 인증 절차를 없애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전북자치교육청은 소속 공무원의 공금 횡령이나 금품수수 등 범죄 행위는 금액에 상관없이 수사기관에 고…이정민 기자2024-06-09
익산시 선관위, 옛 익산세무서 건물로 내년 이전
익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내년에 남중동에 있는 옛 익산세무서 건물로 옮깁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부터 옛 익산세무서 건물을 개보수합니다. 익산세무서는 지난 2022년 영등동으로 이전해 남중동 청사는 2년 가까이 비어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하원호 기자2024-06-09
이용료 '들썩'...승화원 2배, 골프장 40%
전주 시내의 공영 주차장과 승화원의 이용료가 인상됩니다. 승화원은 2배나 오르고 골프장 이용료는 40% 넘게 인상됩니다. 고물가에 공공시설 이용료까지 오르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작지 않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주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일부터 월드컵골…강훈 기자2024-06-09
김영태 남원시의원, 고 채수근 해병 추모 사업 제안
지난해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숨진 고 채수근 해병의 고향인 남원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남원시의회 김영태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채수근 해병의 모교인 원광대는 추모석을 세우고 강의실 한 곳을 채수근 실로 지정했지만 정착 채수근 해병…하원호 기자2024-06-07
강경숙 의원, 정서위기학생 지원 법안 발의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교감의 뺨을 때린 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정서·행동 위기 학생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정서행동 위기학생 지원에 관한 법안은 필요한 경우에는 학교장이 부모의…이정민 기자2024-06-07
전북 순직 소방공무원 16명 유가족 지원
순직한 전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1970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직한 도내 소방공무원은 모두 16명으로, 유가족들에게 교육비와 생계안정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1월에는 임실의 119안전체험관에 추모…김학준 기자2024-06-07
총선 등 선거 보전비용 24억 7천만 원 지급
전북자치도 선관위가 지난 22대 총선 등 선거 보전비용으로 모두 24억 7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선거별로는 국회의원 선거 23억 2천만 원, 도의원 보궐선거 8천9백만 원, 장수군의원 재선거 6천3백만 원입니다. 민주당을 제외하면 국민의힘 정운천, 이인숙 후보가 100…정원익 기자2024-06-07
전북 정치권 '거부 법안' 주도
더불어민주당이 22대 국회가 열리자마자 대통령이 거부했던 쟁점 법안들을 잇따라 재추진하고 있습니다. 양곡관리법과 김건희 여사 종합특검법, 또 남원이 고향인 채상병 특검법 등인데, 전북 정치권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정원익 기자2024-06-07
계성건설, 새만금 챌린지 테마파크 사업 포기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계성건설이 전주 육상 경기장과 야구장 공사에 이어 새만금 테마파크 사업도 포기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도의회 정례회에 출석해 지난달 계성건설이 새만금에서 추진할 계획이던 챌린지 테마파크 조성 사업의 포기서를 제출했다고 밝…변한영 기자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