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이끌 군산 시민기업 출범(대체)
군산시는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민 투자금을 받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하고 수익금을 되돌려주는 구상을 내놨는데요, 이 사업을 주도할 시민기업이 출범하면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새만금 산업단지입니다. 군산시…김진형 기자2020-06-24
'노인학대' 매년 2백 건...가해자 85% 가족
지난 15일은 세계노인학대 예방의 날이었습니다. 노인학대는 아동학대 만큼이나 심각한데요 전북에서도 해마다 2백여 건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의 대부분은 가족이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얼굴과 목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습니다. 손등과 배, 다리까지, …주혜인 기자2020-06-24
장시간 '폐기물 화재'..소방력 공백 우려
폐기물 더미에 불이 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별한 원인 없이 불이 나는 경우가 절반이 넘는데요, 불을 끄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소방력 공백이 우려되는 만큼 예방 대책이 시급합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폐기물을 뒤덮은 시뻘건 불길. 물줄기를…주혜인 기자2020-06-23
이스타 '안갯속'..전북 하늘길도 '막막'
군산에 본사를 둔 이스타항공의 매각 작업이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인수에 나선 제주공항과 체불 임금 문제 등을 두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인데요, 군산-제주 구간 등 전북의 하늘길도 막히는 건 아닌지 우려가 나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 대일 감정 …정원익 기자2020-06-23
아동학대 느는데 대책은 제자리
의붓어머니가 9살 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하고 의붓아버지가 딸에게 화상을 입히는 등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전북에서도 학대를 받은 아동이 지난해에 천 7백 명에 이르지만, 보호 대책은 미흡니다. 나금동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나금동 기자2020-06-23
새만금 '상용차 자율주행시험장' 건립 본격화
새만금에 상용차 자율주행 시험장을 만드는 일이 본격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사업비 200억 원 가운데 100억 원을 정부가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새만금 4호 방조제 아래에 왕복 21킬로미터에 이르는 상용차 자율주행 시험장을 내년까지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권대성 기자2020-06-23
4m 떨어졌는데...전파경로, 에어컨? 문고리?
전주여고생과 이 여고생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전 확진자가 식당에 함께 있는 CCTV가 공개됐습니다. 둘 사이의 거리는 4m나 되는데, 어떻게 감염됐는지 의문입니다. 바이러스가 에어컨 바람으로 옮겨졌는지, 아니면 문고리로 전파됐는지 다양한 추…하원호 기자2020-06-23
작년 전북 유출인구 1만 2748명...유입은 226명
지난해 전북을 빠져나간 인구가 만 2천 748명에 이르는 반면 유입 인구는 226명에 그쳤습니다. 유출된 인구가 옮겨 간 지역은 서울이 4천 2백여 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3천 6백여 명, 대전 천여 명 입니다. 전북으로 온 인구는 경남 108명, 부산 86명, 대구 32명 등 모…하원호 기자2020-06-22
유흥시설 등 전자출입명부 설치율 72%
유흥시설 등에 의무화된 전자출입명부 설치율이 72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말까지 설치하도록 권고하고 다음 달부터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업종은 노래연습장과 감성주점 등 8개로 전북에서는 2천 676곳 입니다.권대성 기자2020-06-22
벌써 3차 감염...도청 옆 방문판매장, 폐쇄
대전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때문에 전주여고생과 우석대 여대생이 감염된 이후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벌써 3차 감염을 보일 정도로 빠른 전파력이 확인된 만큼 이번 주까지 안심할 수 없습니다. 방역당국은 대전 환자들이 거친 도청 옆 방문…송창용 기자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