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해,
오늘 도내에서도 전북대와 원광대 병원 등 5개 병원의 전공의 326명이 집단 휴가를
냈습니다.
도내 전공의의 84%가 휴가를 냄에 따라
전북대와 원광대 병원은 전문의와 교수로 대체 의료진을 투입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꾸려
응급 상황 시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