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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정세균 총리 만나 현안사업 지원 건의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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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지사, 정세균 총리 만나 현안사업 지원 건의



송하진 지사가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송 지사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기반시설 설치 등에 171억 원,
군산항 제7부두 야적장 설계비 80억 원,
세계서예비엔날레 전용관 건립을 위한
용역비 5억 원을 내년 국가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국립감염병연구소 분소,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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