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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10월 '시간여행축제' 취소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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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에 열려던 시간여행축제를
취소했습니다.

군산시는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고
하반기에 2차 대유행마저 우려되고 있어
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시작된 시간여행축제에는
해마다 10만 여 명이 찾았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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