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전국 전공의협의회가 오는 7일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전북에서는
5개 병원 전공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예수병원과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등 5개 병원의
전공의와 수련의 389명이
오는 7일 하루 동안 연차 사용 등의 형태로 파업을 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각 병원에 진료 공백이 없도록 요청했고
병원들은 전문의를 대체 투입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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