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왕궁 축사 80% 매입계획을 바꿔 전체 현업 축사를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올해 123억 원을 투입해
4만 천 제곱미터를 사들이면, 현업 축사의 80%를 매입하게 되지만, 환경부를 설득해
나머지 16만 7천 제곱미터도 내년까지
사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매입에는
390억 원 가량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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