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 7월말 현재 도내에서 신고된
A형 간염 환자가 270명으로,
지난 한해 전체 환자 153명보다
117명, 76%가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A형 간염은
최장 5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과 황달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데,
A형 간염 면역력이 약한 3,40대는
예방백신 접종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