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논란이 커진 가운데,
전라북도와 전북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가 상수도 위기
관리를 위해 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상수도 사고가 발생하면 도내 14개 시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을 상호 지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전북환경청은 복구자재와 기술인력을
서로 공유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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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돼 논란이 커진 가운데,
전라북도와 전북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가 상수도 위기
관리를 위해 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상수도 사고가 발생하면 도내 14개 시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을 상호 지원하고,
한국수자원공사와 전북환경청은 복구자재와 기술인력을
서로 공유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