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세금이 덜 걷히면서
정부가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 주는
교부세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덜 받게 될
교부세는 전라북도 410억 원 등
천 893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북도와 시군은
지역개발기금과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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