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고속화사업을 촉구하고, KTX 세종역 신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라선은
서울에서 여수까지 세 시간 이상 걸려
호남권만 두시간 생활권에서 소외돼 있으며 KTX에 세종역이 생기게 되면, 호남고속철도
속도가 크게 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이에 따라
전라선고속화사업을 4차 국가 철도망계획에 반영할 것과, 세종역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해 당정청에 보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